해운대 고구려 후기 찐따입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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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고구려 후기 - 구좌를 예약하라 !

장 소해운대 고구려
일 시2026. 01. 02

2026년 따끈한 부산 해운대 고구려 후기.
25년 마지막날 동성로에서 남자둘이 술먹다가 이건 아니다! 내일 부산가자! 하고 무작정 부산으로 친구놈과 함께 내려갔다.

30대 초반에 종종 둘이서 부산여행와서 많이 놀았는데 그 때랑 똑같이 광안리에서 회한접시에 소주먹으니까 진짜 맛나더라.

둘이서 옛날 얘기하면서 바다 보면서 회에 소주는 홀짝홀짝 한병씩 먹고 무작정 택시타고 "기사님 부산에서 제일 좋은 곳 어디 있습니까?" 하니까 내려주는 곳이 부산 해운대 고구려. 처음와봤다. 이런곳.

엄청난 황금빛으로 빛나는 마천루들 사이에 지하로 내려가는 거대한 문이 있는데 엄청나게 웅장했다. 지하던전을 들어가는 느낌.

엄청나게 많은 방들을 지나 룸에 들어가니 담당실장이 배정되었고 실장님이랑 통성명 좀 하다가 대구에서 왔다고 하니까 멀리서 왔다고 프로모션 할인도 최대로 해주고 서비스안주도 주고 처음인데 황송한 대접까지 받았다.

원래 이렇게 그냥 오는 손님도 거의 없고 해운대 룸싸롱 좀 다니신다는 양반들은 다 전화예약으로 할인최대로 받고 온다고 한다. 그게 싸게 먹고 단골대접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앞으로는 예약을 하고 오는 걸로... 바보처럼 무작정 왔는데 그래도 좋은 분 만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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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고구려 후기 - 최대한 일찍가자.

  우리가 할일 없는 놈들 둘이 여행이라 낮부터 술을 까고 거의 7시에 들어 갔는데 또 이 시간이 황금타이밍이라네? 8시만 넘어가도 아가씨가 부족해서 기다린다고 한다. 7시전에 오거나 아니면 12시가 황금타이밍 ! 애매한 시간에 오면 살짝 기다릴 수 있다.

해운대 고구려 후기 - 초이스는 전문가에게

견적이 끝나니까 실장님이 기본 브리핑을 쫙 해줬다. 어떤 시스템이고 기본시간은 얼마고 아가씨 취향이나 이런걸 물어보는데 나는 화끈하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친구는 무조건 이쁜 아가씨로 ㅋㅋㅋ 실장님의 OK! 싸인과 함께 초이스가 시작됐다.

7시 황금타이밍이라 그런지 3조 30명 정도 본 것 같았다. 다들 외모나 몸매가 엄청나게 이뻐서 진짜 선택장애가 올뻔했다. 선택을 못하고 있으니 실장님 픽으로 몇몇 추천해줘서 실장이 보증하는 픽에서 초보자라면 그중에서 픽하는게 젤 좋다.

친구는 눈이 높아서 한번 패스한다고 했고 실장님이 첫방문 고객이지만 특별히 에이스 섭외해 온다고 기다리라고 했다. 내 파트너와 3명이서 노가리까고 있으니까 실장님이 에이스 빼왔다고 보증한다고 하니 그냥 앉혔음. [사진]이랑 진짜 똑같이 생김. 어딜가도 진짜 인기많을 상이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프로의 눈은 확실하다. 미리 말해준 취향과 마인드까지 완벽했다. 부산여자들 답게 빼지도 않고 너무 화끈하게 재밌게 놀았다. 섹드립도 엄청나게 치고 ㅋㅋ 분위기도 물씬 달아오르니까 수위는 뭐 그냥 달나라 갔다. 이러다가 사고 나는거 아닐까? 하는 수준까지 ㅋㅋㅋ

해운대 고구려 후기 - 재밌게 잘노는 법

일단 시작은 외모칭찬부터 하면 된다. 이쁘다라는 소리 싫어하는 여자는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없다. 귀엽다. 느낌 좋다. 이렇게 돌리지 말고 그냥 와 엄청 이쁘네. 오늘 초이스중에 가장 이쁜거 같다. 이 소리만 해줘도 경계심이 퐉 사라지며 급속하게 친해진다. 옛날 나이트에서 이빨까던 실력 안 죽었더라 ㅋㅋㅋ

칭찬 폭격하고 술도 몇잔 돌리니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이 기세를 몰아서 너무 긴장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연결하면 파트너가 잘 받아준다. 해운대 고구려라서 마인드가 좋은지 거절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손을 잡으면 자기가 안고 쳐다만 봐도 다가와서 뽀뽀하고 스무스하게 잘 받아줬었음. 얼굴도 지리게 이쁜데 마인드도 너무 좋으니까 이렇게 어리고 이쁜여자랑 이렇게 해도 되나. 싶었다 진짜 ㅋㅋㅋ 오랜만에 느껴보는 달달함.

대구도 대구지만 부산이 진짜 마인드가 정말 훌륭하다. 부산여자들이 정말 시원시원함. 이게 정말 마음에 든다. 친구 파트너나 내 파트너나 뻬는거 없이 진짜 재밌게 놀더라. 오랜만에 진짜 유흥같은 유흥이었다. 확실히 룸싸롱은 이게 좋다. 비싼만큼 마인드가 다르다.

친구놈은 자기 파트너랑 진짜 화장실에 같이 들어가서 30분동안 안나왔음ㅋㅋㅋ 대체 뭘하고 있는건지ㅋㅋ 그동안 나는 내 파트너랑 안에서 재밌게 놀았지 ㅋㅋ 분위기가 넘 좋아서 한 시간 더 연장해서 3시간 놀고 양주는 2병으로 끝내고 같이 나갔다. 사실 너무 아쉬웠는데 둘이 달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서 적당히 끝내고 빠르게 좋은 곳으로 가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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